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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울대, 연·고대도 슬픈 인문계 학생들의 선택 … 학비 없는 독일大 영어로 가라. 그리고 거기서 취업하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7-31 조회수 527

 




학비 무료 독일 대학 IBP, Busness 전공으로 가라


 

 

중앙일보는 몇년전 'SKY도 슬픈 인문계, 취업 절반도 못했다' 제하의 기사를 실었다. 지금도 검색하면 나온다. https://news.joins.com/article/17088590

이 기사는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가슴을 아리게 했다. 어떻게 진학한 서울대 연·고대 인데 졸업 후 전반도 취업을 못하고 있다니...이제 화두는 대학 명성이 아니라 취업이다. 도대체 얼마나 취업을 못했길래...서울대 인문,사회 계열 전공 학생의 40.5%만이 취업을 했고 28%가 미 취업 31.5%가 군대로 갔다. 연세대 인문사회계 학생의 40.9%가 취업을 했고 33.8%가 실업자이고 25.3%가 군 입대를 했다. 고려대는 52%가 취업을 했고 26.8%가 미 취업 상태이고 21.2%가 군 입대를 했다. 3개 대학을 종합하니 45.4%가 취업을 , 29.5%가 미 취업을 그리고 25.1%가 군대에 입대했다.

몇년이 지난 지금 젊은이들의 취업 상황은 더욱 나빠졌다. 10명 가운데 1명 정도만 정규직으로 취업한다는 기사가 며칠전 나왔다. 한국의 이런 취업 상황은 앞으로 더 나아질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대기업들은 채용은 빗장을 걸어잠그고 안 연다. 가뜩이나 인문 사회 계열 전공 대졸자 취업이 안 되는 데 대기업들은 회사 유보금을 쌓아놓고도 청년 취업에 소극적이다. 세계 각국의 경기가 호전됐다고는 하나 향후 전망은 불투명하다.

그러나 예외적인 곳도 있다. 바로 독일이다. 독일은 2020년을 기점으로 젊은 전문 인력들이 감소 할 것을 예상해 해외 유학생들을 대거 받아들여 대학을 무상으로 가르치고, 현지 즉 독일에서 취업을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디 자이트지는 기민당 정부가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을 데려와 교육을 시켜 기업에 전문 인력을 공급할 사명을 부여 받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30만명 수준인 해외유학생들을 2020년까지 35만 명으로 늘리려 하고 있다. 이런 독일의 계획을 알고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이 대거 독일 대학으로 몰려들고 있지만 한국은 아직도 이런 세계적 흐름을 놓치고 있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아직까지 독일을 외면하고 있으니 답답하다.

독일 정부는 한사람당 연간 1300유로(한화 1700만원)를 들여 외국 유학생들을 대학에서 공부 시키고 있다. 독일 대학들은 앞다퉈 영어로 전 과정을 마칠 수 있는 IBP(nternatonal Bachelor Program)을 개설하고 있다. 2015년에 141개 영어로 전공을 공부하는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해외유학생들은 이 과정을 마친 후 독일에서 당당하게 고 연봉의 취업을 할 수 있다. 독일 정부는 적어도 외국 학생들이 5년이상 독일에 머물며 기업에서 일을 할 것을 원하고 있다. 자기가 싫으면 독일을 떠나지만 원하면 취업을 할 수 있다.

반면 미국정부는 미국대학을 졸업한 외국학생들에게 취업을 하지 못한 학생들은 60일 이내에 떠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 60일을 Grace perod라고 한다. 그 이후 머물고자 할 경우 OPT비자를 따로 받아야 하고 인문사회계열은 12개월, 이공계는 29개월의 기간을 주고 '내쫓는다'. 반면 독일은 그레이스 기간을 18개월을 준다. 미국이 60일이고 독일은 1년 6개월이다. 이런면에서 독일과 미국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 대학 학비는 연간 4천만원에서 7천여만원이다. 물론 장학금을 주지만 그래도 2-3천만원은 보통 내야 한다.

독일의 취업에 대해서는 다음의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김은경 독일 함부르크무역관이 쓴 "독일 취업, 우리 청년들의 가능성은?"은 이다.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8/globalBbsDataView.do?setIdx=246&dataIdx=142631"


와인 비즈니스, 선박 비즈니스, 소매 비즈니스도 있다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매우 독특한 전공들 많아


이런 면에서 필자는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독일이 희망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독일 대학들이 제공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IBP프로그램을 보자. 한국대학에서 볼 수 없는 매우 독특한, 그러나 field에서 정말 필요한 전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Business & Social Sciences

-Business Management

-Buisness & Economics

-Business Management

-Retail Business

-Business and Technology

-Administration with Informatics

 

​이 전공을 비롯해 수십 개의 비즈니스 전공이 개설돼 있다. 매우 특징적인 독일만의 비즈니스 융합전공도 있다. 비즈니스 개별 전공 가운데 매우 특징적인 전공을 보면 와인 매니지먼드, ship management, aviation management등도 있다. 기회가 되는 대로 전공 하나하나를 소개할 예정이다.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경영학 보다는 매우 세분화되어 있고, 필드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전공들이다. 그래서 독일 기업들이 이런 전공을 한 외국학생들을 곧바로 채용하는 지 모른다. 과거 독일이라고 하면 매우 국수주의적 국가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독일은 지금 가장 글로벌화 한 국가다.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학비 무료, 영어로 전공을 공부하고 현지 취업이 매우 쉬운 독일로 갔으면 좋겠다. 중국, 베트남, 몽골의 젊은이들까지 독일로 몰려가는 데 유독 한국 젊은이들만 미국에 몰입 돼 미국 유학을 가거나 명성을 찾아 서울대, 연·고대 등 국내대학으로 진학하려고 한다. 이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글로벌화한 마인드가 필요하다.

한국 고등학교 학생들이 넓은 시야를 갖고 세계로 나갔으면 좋겠다. 미국도 좋지만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다. 대학에 다니면서도 비용이 들지 않는 독일은 그런 면에서 새로운 희망이 아닐 수 없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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