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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학 선택> 한국인이 모르는 이 대학을 주목하라 … 윌리엄 앤 메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0-16 조회수 15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퍼드, NYU, UC 버클리, UCLA, 미시간, 조지아텍.

 

 

 

한국인들이 아는 주요 미국 대학이다. 그 조금 아래 수준의 대학을 꼽으면 UIUC, 위스콘신 매디슨, 펜스테이트, 텍사스 오스틴 워싱턴 대학, 퍼듀 대학, 뉴욕 주립대학(SUNY) 등이다.

 

 

내가 아는 대학이 전부일까?

한국인들이 꼽는 이런 명문 주립대학 외에도 수준이 높은 대학들이 실제로 많다. 한국인들의 대학 선택은 매우 편협하고 편향돼 있다.

한국 학생들이 모르는 대학 가운데 최고 명문 주립 대학들로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과 버지니아 대학 그리고 윌리엄 앤 메리 대학이 있다. 그런데 특히 한국인들은 이 윌리엄 앤 메리 대학을 잘 모른다.

 

 

이 대학은 미국에서 하버드 대학 다음으로 오래된 명문 대학이다. 주립대학이라 그렇지 아마 사립 대학이었으면 아이비리그에 들었을 것이다. 버지니아주에 있는 이 대학은 다른 주립대학들과 달리 크지 않은 중간 규모의 대학이다. 아담한 사이즈다. 그런데 강한 대학이다.

이 대학은 1693년에 설립됐다. 흔히 줄여서 '윌메'라고 부른다. 전체 학생이 6000명 정도로 하버드 대학 규모다(하버드 대학의 전체 학생 수는 6500여명 수준이다). 보통 주립대학의 학생수가 2-3만명인데 비해 적다. 이 대학은 연구 중심 대학이지만 리버럴 아츠 에듀케이션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한마디로 잘 가르치는 대학이다. 역대 대통령을 4명이나 배출한 명문이다.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3대 토머스 제퍼슨, 5대 제임스 먼로, 10대 대통령 존 타일러가 이 대학 동문이다.

이 대학은 유에스 뉴스 랭킹 34위로 NYU, 보스턴 칼리지, 로체스터와 비슷한 수준의 대학이다. 하버드와 비슷한 시기에 세워진 대학이면서도 뜨지 못한 이유는 역사적 배경에 있다. 하버드에는 북부군이 모였던 반면, 윌리엄 앤 메리는 남부군 집합지였다. 남북전쟁 패배 후 윌메는 몰락의 길을 걸었고 아이비리그에 끼지 못했다. 그러나 이 대학은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또한 퍼블릭 아이비로 꼽힌다.

윌리엄 앤 메리는 인문과학대, 경영대, 사범대 등 3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돼 있다. 대학원 과정에서 법과대학원, 해양과학대학원이 추가된다. 이 대학의 유명 전공은 경영학, 신경과학, 국제관계학, 역사학 등이다. 리버럴 아츠 분야 학문인 순수 학문 쪽이 강하다.

이 대학 합격생의 SAT 평균은 1430점이다. 평균 GPA는 4.19로 가중치 GPA다. 매우 높은 편이다. 따라서 이 대학에 지원해 보려면 SAT가 1400점대 후반이어야 하고 GPA가 거의 A이어야 하고, AP 과목을 많이 들었어야 한다. 참고로 SAT 1460점이고 GPA가 3.9인 학생조차 합격률은 25%밖에 안 된다. 이 대학이 학업적 요소 외에 다른 비학업적 요소도 중요하게 본다는 뜻이다. 에세이도 매우 잘 써야 하고, 추천서와 액티비티도 매우 뛰어나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매년 윌리엄 앤 메리 대학에 합격자를 내고 있다. 상담 및 컨설팅 문의는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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