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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국 대학 장학금> "SAT 1380점에 장학금 연간 4만 2000달러 받았어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2-11 조회수 42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미국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합격한 대학 가운데 어느 대학을 선택할 것인가 고민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지원한 대학에서 모두 떨어지고 재수를 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는 학생들도 있다.

가장 행복한 학생은 여러 대학에 합격을 하고, 합격한 대학에서 많은 재정보조(장학금)를 받은 학생들일 것이다. 여러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 가운데서도 학비 때문에 등록을 해야 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오늘은 미래교육연구소의 컨설팅을 받아 미국 대학에 합격을 하고, 더불어 학비 거의 전부에 해당하는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은 학생을 소개한다.

이 학생의 인적 사항을 추측할 수 있는 사항은 생략을 한다. 개인 정보 때문이다.

이 학생은 국내 고등학교 출신으로 매우 우수한 학생이다. 그러나 SAT를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 1380점을 받았다. 조금 아쉬운 점수이다. 명문 사립고라서 내신 성적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GPA 기준으로 볼 때 3.0이 조금 넘는다. 부모님의 소득은 2천만 원이 조금 넘는다. 일반적으로 볼 때 매우 적은 규모의 금액이다. 이 정도의 소득으로 재정보조 없이 미국 대학에 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학생이 합격한 대학은 美 오하이오주에 있는 우스터 대학이다. 이 대학은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다. 이 학생은 연간 4만 2000달러, 한화 4700만 원, 4년간 1억 8800만 원의 장학금/ 재정보조를 받은 셈이다. 이 대학의 학비가 4만 8600달러이고 이 학생이 4만 2000달러를 재정보조/장학금으로 받았으니 이 학생은 학비로 700만 원만 내면 된다. 미국 명문 사립대학을 700여만 원을 내고 다니는 것이다.

이처럼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아서 미국 대학에 학비 걱정 없이 다닐 수 있는 길을 연 학생들이 많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렇게 하버드, 스탠퍼드가 아니라도 미국 명문 사립대학에 학비 걱정 없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것은 성적 우수 장학금이 아니라, 학생의 경제적 상황을 감안해 주는 재정보조다.

중산층 학생들도 얼마든지 경제적 어려움 없이 미국 명문 대학에 갈 수 있는 길이 있다. 미래교육이 추구하는 것도 바로 이런 길이다. 미국 대학에 진학하고 싶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은 미래교육연구소 문을 두드리면 된다. 상담 문의 및 신청은 연락처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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