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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 명문대 합격 여부, 5분 안에 이뤄진다 … 원서를 잘 써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0-04 조회수 11

 




유펜 교지 “1차 심사 지원자 당 4∼5분 밖에 안돼”

허위 내용 확인 제도적 장치 없어 공정성 우려 목소리

 

 

 

 


미국 명문대 입학 사정관들은 지원자들의 지원서를 얼마나 오랫동안 꼼꼼하게 살펴볼까? 최근 한 자료에 따르면, 명문대 입학 사정에서 대학 입학 지망생들의 서류 심사에 걸리는 시간이 지원자당 채 5분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입학 서류 심사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어쩌랴! 이게 현실이라면 거기에 맞춰 원서를 전략적으로 작성할 수 밖에...

펜실베니아대(유펜) 교지는 최근 보도에서 “미 주요 대학 대부분에서 1차 입학 서류 심사에 걸리는 시간은 4~5분 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대입 지원자가 매년 빠르게 늘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서류 심사에 걸리는 시간은 갈수록 더 짧아지고 있다는 추세라는 것이다.

실제 2019년 유펜 대학은 무려 4만 4,957명이 입학 지원서를 접수했다. 이런 상황에서 몇 명 안 되는 입학 사정관들이 꼼꼼하게 심사를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서류 심사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가 쉽지 않다. 문제는 입학서류 심사에 소요되는 시간이 짧다 보니 서류에 기재된 내용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또 허위 내용이 기재되더라도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역시 없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일부 명문 대학들에서는 학생들의 SNS까지 점검하고 있고, 많은 대학들이 그런 시스템을 도입했다. 2중 3중 점검 시스템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고 점검을 한다. 여기서 말하는 5분은 1차 원서를 거르는 상황을 말한다. 에세이를 읽고 이를 평가하는 데는 적지 않은 시간을 투여한다.

최근 뉴욕타임스 보도에 웃지 못할 이야기가 실렸다. 유펜 경영 대학에 합격한 한 학생은 어머니의 사망을 주제로 에세이를 제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합격 통보를 받은 이후 한 대학 당국자가 이 학생의 집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사망했다는 어머니가 전화를 받아 허위 내용임이 드러났고 결국 합격도 취소됐다.

이런 상황을 학생이 바꿀 수는 없다. 결국 짧은 시간 안에 입학 사정관의 눈길을 사로잡는 원서 작성을 통해 정면 돌파를 할 수밖에 없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런 미국 대학 입시 상황을 감안해 원서 작성에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 대학은 실력뿐 아니라 전략도 매우 중요하다.

 

■미래교육연구소 미국 대학 컨설팅 안내

 

미래교육은 해외 대학을 졸업한 전문가들이 학생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 선정, 전공 선택, 원서 작성, 에세이 쓰기, 액티비티 중요도별 원서 기재 등 여러 가지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합격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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