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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학원 유학, 미국 대신 유럽으로 가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0-02 조회수 9

 







미국 대학원 유학생 2년 연속 줄어

한국 유학생 수 중국·인도 이어 3위


 


미국 대학위원회(CG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미국 대학원에 입학한 전체 외국인 유학생 수가 2년 연속 줄었다”며 “전체적으로 유학생 감소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학기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 입학한 전체 유학생 수는 전년보다 1% 줄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CGS는 “대학원 졸업 후 미국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비자 취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이 유학생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하듯이 미국 대학원에 입학하는 한국 국적 유학생은 최근 2년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2018년 가을학기 기준으로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 입학한 한국인 유학생은 전년보다 4% 감소했고, 미국 대학원으로 유학을 가는 한국인 학생 수는 지난 2016년 가을학기 이후 계속 줄고 있다.

2018년 가을학기 기준 미국 대학원에 재학하는 유학생은 총 24만 6,369명으로 이 중 4%인 약 9800명이 한국인 유학생이다.

 

전체 대학원 유학생 중 한국인 비율은 출신 국가별 순위에서는 3번째이지만 가장 비율이 높은 중국(36%)이나 인도(24%)와는 격차가 크다.

필자는 대학원 유학, 특히 취업을 목적으로 대학원 유학을 염두에 두고 있는 많은 학생들에게 미국 보다 학비가 저렴하거나 아예 없는 독일, 네덜란드, 스웨덴 등 유럽 대학원으로 가라고 권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학비다. 미국 대학원 유학을 떠날 경우 연간 5-8천만 원의 비용이 든다. 그러나 독일, 노르웨이는 학비가 없고, 스웨덴-네덜란드도 2천만 원 미만이다.

또한 영어로 전 과정 수업이 가능하다. 즉 영어로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졸업 후 취업이 불투명한 미국보다 취업의 가능성이 높은 유럽을 선택하는 것이 비용적 측면이나 취업 가능성에서 훨씬 유리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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