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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AP 응시 등록·응시료 변경 추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0-01 조회수 9

 




칼리지보드, 등록 마감 11월로 … 이후 수수료 40달러 부과

8월부터 시행, 응시료 과목당 94달러


 


고등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대학 예비과정인 AP(대학 학점 선이수제) 시험 등록 및 응시료 규정 등의 변경이 추진되고 있다.

AP 시험을 주관하는 칼리지보드는 “AP 시험 응시를 위한 등록 마감을 기존 3월에서 시험 이전해 11월까지로 앞당기고 11월 이후 등록하는 경우 수수료 40달러를 부과하는 방향으로 관련 규정을 변경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새 규정은 오는 8월부터 시행됐다. 새로운 AP 등록 규정이 적용되는 것은 2020년 5월 시험 예정자부터다.

AP 시험은 매년 5월에 실시되고 응시료는 과목당 94달러다. 바뀐 규정이 그대로 적용되면 내년 5월 AP 시험을 치르려는 고교생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시험 응시 등록을 해야 하며 그 이후에 등록할 경우 40달러의 수수료를 더해 134달러를 내야 한다.

또 칼리지보드는 시험 응시를 취소할 경우에도 40달러의 수수료를 받겠다는 방침이다.

AP는 고등학교에서 대학 수준의 과목을 미리 공부하는 수업으로 총 32개 과목이 개설돼 있다. 수업을 이수하고 AP 시험에 합격하면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입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수대학 지원을 위해 AP 시험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6일 칼리지보드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고교 졸업생 중 AP 시험 응시자는 124만 2,990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 AP에 대한 오해 - AP 수강이 중요할까? 시험이 더 중요할까?

 

AP가 미국 명문 대학 합격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맞다. 그런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5월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5월 시험보다도 학교에서 AP 과목을 수강하는 것이다. 학교에 개설된 수많은 AP 과목들을 어떻게 잘 이수를 하고 좋은 성적을 받느냐가 관건이다.

 

이후 5월에 시험에서 3점 이상을 획득하면 대학에서 그 과목 수강을 면제받는다. 따라서 학교에 개설된 과목을 일찍부터 잘 이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여력이 남으면 5월에 시험을 봐서 좋은 성적을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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